정부의 공포마케팅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

2~3년 후 폭락할거니 집을 사지 말라고 한다. 높은 분들이 나서서 '공포마케팅(Fear marketing)'을 진행하고 있다. 공포마케팅이란 소비자의 공포감을 활용하는 마케팅을 말하는데, 여기서의 공포감이란 질병과 같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자산 투자의 영역에선 다른 사람보다 뒤쳐질 수 있는 불안 및 초조함 또한 포함되는 듯하다.

 

그리고 그런 공포마케팅은 정치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아주 잘 활용한다. 정치인들과 폭락 인플루언서들의 공포마케팅은 '허구의 공포요소(=부동산 하락 가능성)'를 제시하여 멀지 않은 미래에 큰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불안감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런 전략으로 그들이 얻으려는 것은 정치인의 경우 표가 되겠고 폭락 유튜버는 구독자의 영상시청을 통한 광고수입 정도가 되겠다. 결국 본인들 먹고살기 위해서 공포를 조장하는 거다.

 

정치인들이나 행정관료들이 그런 허구의 요소들로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여 기회비용의 손실 등을 안겨줄 경우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는게 정상이다. 하지만 정치인들이 누구인가. 그정도 면피는 일도 아니다. 여기서 갈라치기가 등장하는데, '원래 내 주장이 맞는건데 누구들 때문에 결과가 이렇게 됐다'라며 멀쩡한 국민들에게 세력 내지 투기꾼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사실은 내가 나쁜게 아니고 쟤가 나쁜놈이다'라는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 결국 국민들끼리 서로 다투게 만들어 위기를 모면하는게 그들의 수법이다.(* 코로나 4차 대유행이 2030때문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본인들의 실책인 백신미확보를 어물쩍 넘어가는 모습을 보자. 끝도 없는 갈라치기를 시전중이다)

 

이런 공포마케팅과 갈라치기 정치질에 알게모르게 계속 담금질 당하면 계단식으로 거지가 된다. 벼락거지가 됐다는 생각이 들면 정신이 번쩍 들어 뭐라도 행동하게 되지만, 천천히 거지가 되는건 인지하기 힘들어 더 위험하다. 자산 포트폴리오가 실거주 집한채로만 구성된 사람들이 걸려들기 딱 좋다. 실거주 한채가 있다고 절대 안심하면 안된다. 죽기 직전까지 노동을 하기 싫다면 반드시 실거주 주택 외에 다른 투자처가 필요하다.

 

현 정권에선 2주택 이상을 가지거나, 주식을 많이 가지면 나중에 세금을 통해 개털을 만들겠다는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던지며 공포를 심어주고 있는데, 그게 가능할까? 정권은 짧고 세금은 수익을 넘을 수 없다. 앞으로 5년 10년 후 웃는건 무주택 현금보유자, 1주택자, 다주택자, 건물주 중 과연 누구일까? 그냥 쭈욱 고압경제를 택하고 있는 미국의 영향 하에서 실물자산의 폭락이 가능하기나 할까. 떨어져도 잠깐이고 조금이다. 장기적으로 우상향이라는건 변함이 없다. 의도된 공포마케팅에 속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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